Greeting
장례는 절차가 아니라,
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.
장례는 절차가 아니라,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.
하지만 대부분의 장례는
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진행됩니다.
The Promise 는
남겨진 사람이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는 장례를 지향합니다.
모든 과정을 정확하게 설명하고
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책임집니다.
Greeting
The Promise입니다
현장에서 장례를 직접 경험하며
많은 분들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
선택해야 하는 상황을 보았습니다.
그 과정에서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.
장례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?
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는 장례
그 과정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.
